말로 남기면, 기록이 됩니다
복지관·재가센터 사회복지사를 위한 AI 기록 도우미입니다. 음성이나 짧은 메모로 남긴 내용을 상담일지·사례관리 기록 양식에 맞춰 정리합니다.
AI 생성 이미지 · Canva왜 만드나요
상담보다 기록에 더 오래 붙잡혀 있지 않도록
기록 형식은 기관·지자체·평가 기준마다 다르고, 같은 내용을 수기로 적은 뒤 한글·엑셀에 다시 옮기는 일이 반복됩니다.
수기 → 재입력
현장에서 적은 내용을 사무실에서 다시 옮겨 적습니다.
분기·연말 몰아서
흩어진 개별 기록을 모아 수작업으로 보고서를 만듭니다.
개인 파일 의존
담당자가 바뀌면 대상자 이력이 끊기기 쉽습니다.
앱이 하는 일 (1단계 계획)
"말하면 기록이 된다" 하나에 집중합니다
아래는 개발 계획입니다. 현장 인터뷰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말하면 기록
음성이나 텍스트로 남기면 AI가 기록 초안을 만듭니다.
- 초기상담 · 개입계획 · 과정기록
- 저장 전에 사회복지사가 확인·수정
대상자별 타임라인
대상자마다 기록을 시간순으로 모으고 태그로 찾습니다.
- 인수인계 때 이력 한눈에
관리자 열람·승인
기관 관리자가 기록을 보고 승인합니다.
- 권한 2단계(종사자 / 관리자)
기관 양식 선택
기관마다 다른 양식에 맞추도록 템플릿을 고를 수 있게 합니다.
- 보고서 자동 생성은 2단계에서
상담 자료 (1단계 포함)
상담 전·중·후, 필요한 걸 한곳에
현장에서 서류와 확인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상담 유형별 서식
초기상담·욕구조사·서비스계획·과정기록·종결 서식을 골라 말로 채웁니다. 기관 서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상담 전 준비 요약
지난 기록·받을 서류·매일안녕 안부 요약(사례관리 활용 동의 시)을 방문 전에 한 화면으로 봅니다.
서류 촬영·첨부
받은 서류를 찍어 기록에 붙입니다.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는 가림 처리가 기본입니다.
연계 서비스 구비서류 예시
예: 긴급복지 — 신청서·신분증·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위기상황 증명·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제도·지자체마다 달라 기관이 확인·수정합니다.
현장 전자서명 동의
동의서를 현장에서 서명해 기록에 첨부합니다. 법적 효력·보관 방식은 검토 중입니다.
공공 시스템 옮겨 적기 요약
행복이음·희망이음 입력 항목 순서로 요약해 복사합니다. 공공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타기관 연계 보내기
의뢰에 필요한 항목만 골라 의뢰서를 만들고, 대상자 동의를 확인한 뒤 암호 PDF로 보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냈는지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메일·문자에 상담 내용을 그대로 담지 않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방문 후 세 단계
- AI가 만든 기록은 초안입니다. 사회복지사가 확인해야 저장됩니다.
- 사례 판단·개입 결정은 하지 않습니다. 판단은 사회복지사와 기관이 합니다.
- 대상자 상담 내용의 저장 위치·처리 방식은 파일럿 시작 전에 정해서 공개합니다.
함께 만들기